ADVERTISEMENT

양주시, ‘2025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양주사랑카드 5% 추가 지급

‘광적플러팅’ 기간(10월 31일~11월 9일)엔 총 25% 캐시백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형)는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간 진행되는 ‘2025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동참, 양주사랑카드로 결제 시 추가 캐시백을 5%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캐시백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및 양주사랑카드 가맹점에서 정책수당을 제외한 사용자 충전금 결제 금액에 한해서만 지급한다.

양주시는 국비 1억원을 확보해 1인당 양주사랑카드 40만원의 결제 한도 내에서 5% 환급해 최대 2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정미순 지역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이번 양주사랑카드 환급 이벤트와 같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지역경제 회복과 상권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적플러팅’ 기간인 오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광적면에서 양주사랑카드 결제 시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광적플러팅’ 혜택이 중복 적립돼 총 25%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