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년 15명 대상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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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토스 본사에서 자립준비청년 15명을 대상으로 열린 ‘자립플러스 금융교육 프로그램’ 현장. [토스] |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토스가 초록우산과 함께 진행한 ‘2025 자립 플러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토스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토스 본사에서 자립준비청년 15명을 대상으로 한 ‘자립플러스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열고 ▷사회초년기의 재무관리 방향성 ▷나만의 재테크 전략 ▷신용 및 소비관리 ▷최신 금융사기 예방법 및 대처법 등을 교육했다.
이어 ‘커리어챗(Career Chat) 프로그램’에서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실습, 모의 면접 피드백 등 구직 과정 전반을 공유했다. 수료자에게는 취업 준비비 명목의 후원금 40만 원이 지급되며, 토스씨엑스 인턴십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인턴십에 선발된 참가자는 평가 절차를 거쳐 정규직 전환 기회로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지난 6월과 8월에는 보호대상아동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6월 아동복지시설 ‘혜명메이빌’에서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경제 놀이터’ 프로그램이 열고 ‘은행마켓기부처’로 구성된 가상의 경제 환경 속에서 다양한 경제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8월에는 아동복지시설 ‘영락보린원’에서 중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용돈 미션 챌린지’ 프로그램이 진행하고 계획적 소비와 합리적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교육했다.
토스 관계자는 “‘자립플러스 프로젝트’는 보호대상아동 시절부터 금융 이해력과 올바른 소비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해, 자립준비청년이 보다 원활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토스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금융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포용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