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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사진)는 지난 23일 ‘마포비즈니스센터 우수기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마포비즈니스센터(이하 센터) 입주기업 중 매출 성과가 우수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글로벌녹돈과 팝쎈토이가 올해의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입주기업 20개 사가 총 93명의 고용을 창출, 12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95명의 고용과 339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센터는 올해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국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손인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