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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독립 IT컨설팅 및 솔루션 기업 ‘㈜블루어드’ 출범...ISTN-INF컨설팅 합병 완료

㈜블루어드의 새로운 CI 이미지. 사진제공=㈜블루어드

SAP 클라우드 전환과 SAP 서비스 및 솔루션 부문에서 국내 독립적인 회사로는 최대기업인 (주)ISTN(대표이사 김종도)과 토큰증권 등의 디지털 자산 플랫폼 대표기업 INF 컨설팅(주)의 법적 합병이 완료되어 (주)블루어드(Blueward)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한다.

이성열 회장은 회장 및 이사회 의장으로, (주)ISTN의 김종도 대표이사/사장은 (주)블루어드의 총괄 대표이사/사장으로 (주)블루어드를 이끌게 된다. INF컨설팅(주)의 백만용 대표이사와 김재영 대표이사는 금융부문 대표이사와 제조유통부문 대표이사로, ㈜ISTN의 김종수 본부장이 IT서비스 부문 대표로, 그리고 남기웅 본부장이 소프트웨어 부문 대표로 선임되었다.

(주)블루어드의 이성열 회장은 “합병이 완료됨으로써, 계열사가 아닌 국내 독립기업으로서는 가장 큰 IT 컨설팅 및 서비스 회사가 될 예정이다.”라며 “BtoB 디지털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분야 국내 최강자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K-엑센츄어가 탄생했다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새로운 회사명인 Blueward(블루어드)는 디지털, 블루칩(우량주)을 상징하는 ‘blue’와 향하다 라는 뜻의 ‘ward’를 합친 이름이다. 합병 후 탄생하는 회사 Blueward(블루어드)는 매출 2000억 규모로 한국형 엑센츄어를 지향하며 2027년 IPO를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