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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안해천, 손제이, 유민혁, 박건웅(왼쪽부터). [사진=크라우닝 제공] |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엘리트 아마추어 매치플레이 대회인 ‘DB손해보험 제10회 영건스 매치플레이Presented by 캘러웨이’가 28일부터 나흘간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CC에서 개최된다.
DB손해보험은 올해 처음으로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개최 원년부터 후원을 이어 온 글로벌 골프용품 브랜드 캘러웨이골프코리아는 후원사로서 대회를 지원한다.
‘DB손해보험 제10회 영건스 매치플레이Presented by 캘러웨이’는 국내 남자골프 활성화와 골프 유망주 발굴을 위해 지난 2015년 창설된 대회로 올해로 10년째 개최되고 있는 대회이다.
본 대회는 예선전 없이 KGA 랭킹 포인트 상위 64명이 출전해 1:1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승자에게는450점의 포인트가 주어진다.
국가대표 강승구(남성고), 유민혁(서강고), 이재원(한국체육대)과 국가상비군 박건웅(서강고), 손제이(동아중), 안해천(한국체육대)이 출전해 시즌 피날레의 랭킹 경쟁에 불을 지핀다. 또한 상위 랭커 손제이(랭킹2위), 유민혁(3위), 안해천(4위), 박건웅(5위) 등 차세대 간판들이 대거 출전해 국가대표 선발 레이스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를 위해 DB손해보험과 캘러웨이골프코리아는 최고 수준의 선수 지원 프로그램과 혜택을 제공한다. 참가자 전원에게 그린피와 식사를 제공하며 대회장에 캘러웨이 투어밴을 상주시켜 현장 피팅 및 장비 컨디셔닝을 지원한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에겐 골프 용품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며 12번 홀(파3)에는 캘러웨이골프코리아에서 제공하는 골프 클럽 풀세트가 홀인원 부상으로 주어진다.
1위부터 4위까지 별도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캘러웨이 영건스 입단 기회가 주어진다. 특히 우승자에게는 2026년 KPGA투어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출전 혜택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