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값 다시 ‘꿈틀’…전년比 8.59%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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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1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계란 판매 코너. [연합] |
[헤럴드경제=박연수·강승연 기자] 계란값이 지속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란 30구 기준 7300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28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27일 기준 특란 30구는 7375원에 거래됐다. 특란 10구는 3887원이었다.
추석을 앞둔 지난 1일 특란 30구가 6389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한달 사이 15.43% 올랐다. 전년 동일(6791원) 대비 8.59% 비싸다.
한편 정부는 계란 가격 급등 배경으로 산지 가격 담합 여부를 살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