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코오롱베니트, 파트너 아카데미

AI 역량 제고·최신 트렌드 교류
일주일간 파트너사 100명 대상

서울 가산동 코오롱베니트 AI 솔루션센터에서 코오롱베니트 담당자가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코오롱베니트 제공]

코오롱베니트는 자체 AI 솔루션센터에서 비즈니스 파트너사 소속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한 ‘코오롱베니트 파트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코오롱베니트 파트너 아카데미는 인공지능(AI) 인프라 관련 기술을 파트너사에게 효과적으로 전파하기 위한 교육 세미나다.

지난 일주일 동안 서울시 가산동에 위치한 코오롱베니트 AI 솔루션센터에서 진행된 코오롱베니트 파트너 아카데미는 AI 인프라 최신 트렌드부터 시장 공략 방법 등 파트너사 직원 약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세부적으로 코오롱베니트는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와 협력해 델이 새롭게 출시한 파워엣지 17G, 파워스토어(PowerStore) 등 최신 AI 서버 및 스토리지 제품,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매니저 등 관련 설루션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최신 AI 제품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핸즈온 교육 과정에 대한 참석자의 만족도가 높았다는 게 코오롱베니트 설명이다.

앞으로도 코오롱베니트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코오롱베니트 파트너 아카데미를 지속해서 개최할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AI 솔루션센터에서 코오롱베니트가 주도하는 AI 비즈니스 협력 체계 파트너사에게 생성형 AI, 머신러닝 및 딥러닝 분석, 기계학습운영(MLOps), AI 거버넌스, 데이터레이크, 벡터DB 등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코오롱베니트 AI 솔루션센터에서는 다양한 기술 검증(PoC) 및 벤치마킹 테스트(BMT)를 진행할 수 있다. 코오롱베니트는 향후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 등 장비를 추가로 도입해 AI 설루션 개발 및 테스트 품질을 향상할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와 기술 노하우 등은 파트너사 및 내부 엔지니어 역량 강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최상문 코오롱베니트 상무는 “코오롱베니트는 AI 인프라 관련 최신 트렌드와 기술 노하우 교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AI 제품과 설루션에 대한 기술 업데이트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 트렌드에 최적화된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재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