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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은 ‘샛강 흙공 던지기’ ‘도시 숲 나무심기’ 등 임직원 참여 환경 캠페인을 실시해 도심 생태 회복에 앞장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달 19일 진행한 샛강 흙공 던지기(사진)에서는 한화투자증권 임직원들이 참여해 ‘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을 만들고 여의도 샛강에 던지는 전 과정에 참여해 도심 하천 생태 복원의 의미를 되새겼다.
지난 17일에는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도심 숲 나무심기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 임직원들은 환경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가시오갈피, 미선나무, 히어리나무 등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희귀식물 300여 그루를 식재했다. 정윤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