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티케이엘리베이터, 4년 연속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 기업’ 선정

조영조 대표이사 “높은 품질의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에 최선”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 인증 수여식에 참석한 티케이엘리베이터 조영조(왼쪽) 대표이사 [티케이엘리베이터 제공]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티케이엘리베이터(대표이사 조영조)는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에서 엘리베이터 부문 4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와 제품(서비스)의 특성을 반영해 공동으로 개발한 품질측정모델이다. 해당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거나 이용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와 각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의 우수성과 만족도를 조사하기 때문에 신뢰성 높은 지수로 평가받는다. 올해 조사에는 7만8000명 이상의 소비자와 전문가가 참여했다.

티케이엘리베이터는 사용품질 6개 항목(성능, 신뢰성, 내구성, 사용성, 안전성, 접근성)과 감성품질 3개 항목(이미지, 인지성, 신규성)을 종합적으로 조사한 결과 엘리베이터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오늘(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는 조영조 대표이사가 참석해 인증서와 상패를 수상했다.

조영조 대표이사는 “고객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준 임직원들과 파트너사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경험에 기반을 둔 높은 품질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 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티케이엘리베이터는 독일에 본사를 둔 세계 4대 승강기 전문기업이다. 티케이엘리베이터는 2025년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리는 레드닷·iF·IDEA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으며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