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및 전시 총 105개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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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승록 노원구청장. [노원구 제공] |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미래교육지구사업의 가치를 알리고 공유하는 소통의 장 <2025년 노원미래교육지구 박람회>를 개최한다.
구는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민·관·학이 주체가 되어 ‘노원미래교육지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노원미래교육지구 박람회는 바로 그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다.
청소년, 학부모, 마을활동가, 지역 내 청소년 기관 등 미래교육지구사업의 주체자들이 참여해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채운다. 박람회는 총 6가지 구역, 105개 부스로 구성된다.
여기에서는 지역 내 청소년 관련 기관과 교육지원청이 참여해 퍼즐 게임, 별자리 타투 그리기, 탱탱볼 로켓 만들기 등 부스를 운영한다. 노원미래교육지구 사업 소개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 기관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힙합, 현대무용, k-pop 무대 등 동아리 공연과 더불어 기차여행 컨셉 포토존과 휴식 공간도 운영한다. 참가자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진행하며, 참가자는 6개의 역 스탬프를 모두 모아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박람회는 오는 15일 등나무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
오승록 구청장은 “앞으로도 노원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