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과학 체험 교육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국립순천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원장 박항수)가 운영 중인 ‘생활과학교실’의 올 한 해 누적 참여 인원이 6000명을 돌파했다.
순천대 생활과학교실은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순천지역아동센터, 돌봄센터, 복지시설 등 지역 내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가 체험 중심의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생활과학교실은 ▲다빈치다리 만들기 ▲피라미드 만화경 만들기 ▲ 공중부양 우주선 만들기 ▲ 달의 모양변화 관찰하기 ▲ 자석으로 가는 거북선 만들기 ▲ 수력발전 원리 실험 등 8차시 이상으로 구성된 흥미로운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생활과학교실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청소년, 성인, 시니어까지 폭넓은 과학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발전하는 상생의 모델을 이어가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과 순천시, 전남테크노파크의 재원으로 운영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순천시 등의 지원을 받아 대학에서 위탁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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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대 생활과학교실 수업 장면.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국립순천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원장 박항수)가 운영 중인 ‘생활과학교실’의 올 한 해 누적 참여 인원이 6000명을 돌파했다.
순천대 생활과학교실은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순천지역아동센터, 돌봄센터, 복지시설 등 지역 내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가 체험 중심의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생활과학교실은 ▲다빈치다리 만들기 ▲피라미드 만화경 만들기 ▲ 공중부양 우주선 만들기 ▲ 달의 모양변화 관찰하기 ▲ 자석으로 가는 거북선 만들기 ▲ 수력발전 원리 실험 등 8차시 이상으로 구성된 흥미로운 과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생활과학교실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청소년, 성인, 시니어까지 폭넓은 과학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발전하는 상생의 모델을 이어가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과 순천시, 전남테크노파크의 재원으로 운영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순천시 등의 지원을 받아 대학에서 위탁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