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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킴스클럽,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참여

창립 45주년 맞이 ‘이득위크’ 연계

킴스클럽 강남점 전경 [이랜드 제공]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이랜드리테일(대표 황성윤)이 운영하는 마트 브랜드 킴스클럽이 대한민국 대표 쇼핑 축제인 ‘2025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기존 ‘코리아 세일 페스타’(이하 코세페)와 ‘동행축제’ 등을 통합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정부 주관 기획전이다.

킴스클럽은 이날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코세페에 참여해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신선식품과 생필품 공급에 주력한다. 농산(과일·채소·양곡), 수산, 축산, 건식재 등 제철 신선식품을 비롯해 가공식품, 델리(즉석섭취식품), 비식품, 생활용품 등을 엄선하여 경제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킴스클럽은 다음 달 5일부터 16일까지 ‘이랜드 창립 45주년’을 맞아 기획한 ‘이득위크’ 등을 코세페와 연계 진행한다.

이랜드리테일 킴스클럽 관계자는 “킴스클럽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올해 처음 참여하여, 고객들께 더욱 풍성한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되었다”며 “산지 직거래 등을 통해 고객들이 좋은 품질의 상품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