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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롯데캐슬 시그니처, 청약 경쟁률 최고 17.6대 1 기록 정당계약 임박


청주시 흥덕구 강서동 일대에서 분양 중인 ‘청주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최고 경쟁률 17.6대 1(84㎡ 기준)을 기록하며 지역 내 청약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정당계약은 오는 11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청주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이번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 총 10개 동, 962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 67㎡·76㎡·84㎡ 등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이 중 459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특히 롯데캐슬만의 특화설계, 세련된 외관 디자인으로 청주의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독서실, 북라운지, 키즈플레이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인근에는 청주공항, 청주 고속·시외버스터미널, 강서IC, 제2순환로 등이 가까워 세종·오송·오창·옥산 등 인접 산업단지로 출퇴근이 편리하며, 강서 테크노시티 조성으로 인한 미래가치 상승 기대감도 높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입지, 교통, 상품, 브랜드의 네 가지 요소를 모두 갖춘 단지”라며 “정당계약 시작과 함께 당첨자분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