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만여 가구 거주 신흥주거지로 기대… 직주근접성·교통편의성 모두 갖춰 주목
- 분양가상한제 적용도 강점… B6블록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11월 분양에 관심 집중
수도권 서남부 주거지의 지도가 다시 그려지고 있다. 시흥 배곧, 장현, 목감, 은계지구에 이어 새롭게 개발이 추진 중인 ‘시흥거모지구’가 신흥 주거지로 급부상하며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흥거모지구는 시흥시 거모동·군자동 일원 약 152만4,243㎡(약 46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택지개발지구로, 총 1만여 가구의 거주가 계획돼 있다. 주거시설은 물론 교육·상업·문화·녹지 기능이 체계적으로 배치돼 있어 자족형 생활환경을 갖출 전망이다.
또한 시흥거모지구는 직주근접성과 교통 접근성이 모두 우수하다. 인근에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안산사이언스밸리, 시흥스마트허브 등 주요 산업벨트가 위치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지구 남측에 자리한 4호선·수인분당선 신길온천역을 이용하면 안산·시흥·수원은 물론 서울 도심까지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서해선이 지나는 것은 물론, 평택시흥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어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탁월하다.
이에 더해, 시흥거모지구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로 조성돼 합리적인 분양가 형성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발표된 10.15 부동산 대책을 피한 비규제지역에 속해 대출과 청약 조건이 비교적 유리한 점도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 요인이다. 특히 수도권 주요 지역이 강력한 규제 강화로 진입장벽이 높아진 가운데, 시흥거모지구는 실수요자들이 주목하는 대체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서울과 경기 주요 지역이 잇따라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실수요자들이 비교적 진입이 용이한 비규제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시흥거모지구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교통·생활 인프라, 개발 잠재력까지 두루 갖춘 만큼 향후 수도권 서남부 주거벨트의 중심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시흥거모지구에서는 민간분양의 포문을 여는 단지로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오는 11월 분양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은 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시흥거모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5개 동, 전용 61·84㎡, 총 48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우수한 입지 여건으로 눈길을 끈다. 4호선·수인분당선 신길온천역의 도보 이용이 가능해 역세권 프리미엄이 기대되며, 단지 내 어린이집과 함께 도보권에는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계획) 부지가 자리해 안심통학권도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지구 내 조성될 다양한 공원 부지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바로 옆 중심상업지구가 계획돼 있어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또한 이마트 트레이더스 안산점, 롯데마트 시화점, 시흥프리미엄아울렛, 한도병원, 시화병원 메가박스 등 이미 형성된 시흥, 안산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어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은 디지털 조선일보 선정 2년 연속 품질만족 대상(2022~2023년)에 빛나는 ‘모아엘가’ 브랜드와, 높은 신용등급의 탄탄한 신뢰성을 가진 ‘로제비앙’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된다.
단지는 먼저 남향 위주 배치와 함께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 설계(일부 타입 제외)를 도입해 개방감과 채광 통풍을 확대했다. 또 타입별로는 대형 워크인 드레스룸, 팬트리, ‘ㄷ’자 주방 설계 등을 적용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높였다.
여기에 단지 내에는 북카페,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마련되고, 세대창고 등도 도입될 예정이어서 주거편의성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의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원에 마련되며, 11월 중 오픈 예정이다.
- 분양가상한제 적용도 강점… B6블록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11월 분양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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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서남부 주거지의 지도가 다시 그려지고 있다. 시흥 배곧, 장현, 목감, 은계지구에 이어 새롭게 개발이 추진 중인 ‘시흥거모지구’가 신흥 주거지로 급부상하며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흥거모지구는 시흥시 거모동·군자동 일원 약 152만4,243㎡(약 46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공공택지개발지구로, 총 1만여 가구의 거주가 계획돼 있다. 주거시설은 물론 교육·상업·문화·녹지 기능이 체계적으로 배치돼 있어 자족형 생활환경을 갖출 전망이다.
또한 시흥거모지구는 직주근접성과 교통 접근성이 모두 우수하다. 인근에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안산사이언스밸리, 시흥스마트허브 등 주요 산업벨트가 위치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지구 남측에 자리한 4호선·수인분당선 신길온천역을 이용하면 안산·시흥·수원은 물론 서울 도심까지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서해선이 지나는 것은 물론, 평택시흥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어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탁월하다.
이에 더해, 시흥거모지구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로 조성돼 합리적인 분양가 형성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발표된 10.15 부동산 대책을 피한 비규제지역에 속해 대출과 청약 조건이 비교적 유리한 점도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 요인이다. 특히 수도권 주요 지역이 강력한 규제 강화로 진입장벽이 높아진 가운데, 시흥거모지구는 실수요자들이 주목하는 대체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서울과 경기 주요 지역이 잇따라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실수요자들이 비교적 진입이 용이한 비규제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며 “시흥거모지구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교통·생활 인프라, 개발 잠재력까지 두루 갖춘 만큼 향후 수도권 서남부 주거벨트의 중심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시흥거모지구에서는 민간분양의 포문을 여는 단지로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오는 11월 분양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은 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시흥거모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5개 동, 전용 61·84㎡, 총 48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우수한 입지 여건으로 눈길을 끈다. 4호선·수인분당선 신길온천역의 도보 이용이 가능해 역세권 프리미엄이 기대되며, 단지 내 어린이집과 함께 도보권에는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계획) 부지가 자리해 안심통학권도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지구 내 조성될 다양한 공원 부지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바로 옆 중심상업지구가 계획돼 있어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또한 이마트 트레이더스 안산점, 롯데마트 시화점, 시흥프리미엄아울렛, 한도병원, 시화병원 메가박스 등 이미 형성된 시흥, 안산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어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은 디지털 조선일보 선정 2년 연속 품질만족 대상(2022~2023년)에 빛나는 ‘모아엘가’ 브랜드와, 높은 신용등급의 탄탄한 신뢰성을 가진 ‘로제비앙’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된다.
단지는 먼저 남향 위주 배치와 함께 4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 설계(일부 타입 제외)를 도입해 개방감과 채광 통풍을 확대했다. 또 타입별로는 대형 워크인 드레스룸, 팬트리, ‘ㄷ’자 주방 설계 등을 적용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높였다.
여기에 단지 내에는 북카페,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마련되고, 세대창고 등도 도입될 예정이어서 주거편의성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의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원에 마련되며, 11월 중 오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