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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헤럴드 투자대상’ 영광의 얼굴들


2025 헤럴드 투자대상 시상식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각 부문 수상자들과 내빈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투자상품대상의 영예는 삼성자산운용에 돌아갔다. 투자정보부문대상은 메리츠증권이 받았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신창훈 헤럴드경제 편집국장, 김형곤 헤럴드경제 마케팅본부장, 안희준 심사위원장(성균관대 교수), 정상억 파라투스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정규일 한국거래소 부이사장, 서재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최진영 ㈜헤럴드 대표이사, 이윤수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이창화 금융투자협회 전무, 정효영 미래에셋증권 연금컨설팅본부장, 김영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이인석 한국예탁결제원 상임이사, 임상국 KB증권 리서치본부 투자컨설팅부 이사, 이병화 신한투자증권 기업분석부서장, 조상현 현대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육동휘 KB자산운용 연금WM본부장, 김성훈 신한자산운용 멀티에셋운용센터장, 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상무, 강영수 KCGI자산운용 글로벌운용 본부장, 한수일 NH-아문디자산운용 ETF투자부문장, 금대기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CMO 전무, 서정훈 삼성증권 글로벌주식팀장, 박명제 삼성자산운용 ETF사업부문장, 이미연 한국투자신탁운용 FI운용본부장,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상무, 황승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장, 이나예 한국투자증권 커버리지분석부서장, 왕태식 NH투자증권 인더스트리3본부 상무, 이진우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장.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