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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총 제공 |
[헤럴드경제=양대근 기가] 한국경영자총협회는 30일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3500억달러 대미 투자를 포함한 관세 협상을 마무리지었다.
경총은 입장자료를 내고 “이번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관세 협상과 대미 투자에 대한 최종 합의를 도출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한다”면서 “이번 합의가 양국간 교역과 투자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첨단분야에서 상호 국익을 증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며, 정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양국이 경제, 통상, 외교 등 여러 분야에서 더욱 긴밀하게 소통해 양국의 동맹관계를 더욱 공고히 이뤄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