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사무실 이전, 지역 레미콘조합 로고 도입 공약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38개 회원사로 구성된 전남동남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선거에서 일성레미콘 장성호(53) 후보가 당선됐다.
30일 조합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새 이사장 선거에서 ‘협동의 기치로 미래를 짓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강력한 실행력을 강조한 장성호 후보가 상대 후보를 여유 있게 누르고 4년 임기의 새 이사장에 당선됐다.
장성호 당선자는 주요 공약 가운데 조례동 유흥가에 자리한 조합 사무소 이전 추진과 전국 최초로 지역레미콘협동조합 CI(로고) 구축을 약속했고, 회원사의 안전관리 강화도 추진할 방침이다.
장 이사장은 “레미콘 산업의 기본은 안전”이라며 “조합원사들의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함께 안전 문화를 구축하는 것이 조합 경쟁력의 필수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투명하고 신뢰 받는 조합 운영을 위해 카카오뱅크를 활용해 지역 협의회 통장 내역 공개를 건의하고, SNS를 통한 투명한 정보 공유 채널을 구축하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전문 경영인과 투자 경영인을 동등하게 대우하겠다는 파격적인 의전 약속을 통해 모든 조합원을 포용하는 리더십을 예고했다.
장 이사장은 “30년 넘게 이 업계에서 쌓은 역량을 이제 조합의 발전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쏟아붓겠다”면서 “실행력 있는 리더십으로 조합을 연합회 이사로 진출시키고, 조합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선진형 협동조합’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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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동남부레미콘사업조합 장성호 이사장.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38개 회원사로 구성된 전남동남부레미콘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선거에서 일성레미콘 장성호(53) 후보가 당선됐다.
30일 조합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새 이사장 선거에서 ‘협동의 기치로 미래를 짓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강력한 실행력을 강조한 장성호 후보가 상대 후보를 여유 있게 누르고 4년 임기의 새 이사장에 당선됐다.
장성호 당선자는 주요 공약 가운데 조례동 유흥가에 자리한 조합 사무소 이전 추진과 전국 최초로 지역레미콘협동조합 CI(로고) 구축을 약속했고, 회원사의 안전관리 강화도 추진할 방침이다.
장 이사장은 “레미콘 산업의 기본은 안전”이라며 “조합원사들의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함께 안전 문화를 구축하는 것이 조합 경쟁력의 필수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투명하고 신뢰 받는 조합 운영을 위해 카카오뱅크를 활용해 지역 협의회 통장 내역 공개를 건의하고, SNS를 통한 투명한 정보 공유 채널을 구축하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전문 경영인과 투자 경영인을 동등하게 대우하겠다는 파격적인 의전 약속을 통해 모든 조합원을 포용하는 리더십을 예고했다.
장 이사장은 “30년 넘게 이 업계에서 쌓은 역량을 이제 조합의 발전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쏟아붓겠다”면서 “실행력 있는 리더십으로 조합을 연합회 이사로 진출시키고, 조합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선진형 협동조합’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힘줘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