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율 1.21%…전분기 대비 0.1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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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카드] |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KB국민카드는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99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3.43%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영업수익은 1조350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362억원으로 13.36% 감소했다.
9월 말 기준 1개월 이상 연체율은 1.21%로 전 분기 대비 0.19%포인트(P) 개선됐다.
KB국민카드의 3분기 신용판매(일시불·할부·현금서비스) 취급액은 37조2323억원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자본효율성 관점의 성장을 추진하고 비용 및 Biz효율화를 통해 내실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확보한 재원은 미래를 위한 투자로 이어지는 균형감 있는 경영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선순환 성장을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결제금융 중심의 현 사업모델에서 혁신적인 고객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신규Biz영역을 지속 발굴·추진해 본업 외 추가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