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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채몰 세일페스타 PC 메인 화면[대구테크노파크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는 대구시 온라인 공동 브랜드관 다채몰 입점 기업을 대상으로 네이버와 함께 ‘다채몰 세일 페스타’ 기획전을 진행한다.
31일 대구TP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에는 대구시 소재 다채몰 입점기업 32개사가 참여하며 식품·생활용품·패션·뷰티·키즈·디지털 제품 등 6개 분야 148개 상품이 포함된다.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해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상품에는 20% 할인(최대 2만원) 쿠폰이 제공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기획전 상품은 다채몰 공식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스토어플러스 ‘나란히가게’ 기획전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다채몰은 대구 지역 제조기업, OEM 기업, SW·지식기반 제조기업,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공동 브랜드관이다.
강대익 대구TP AX산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네이버, 쿠팡 등 다양한 플랫폼과 연계한 판매 지원과 함께 자체 브랜드 개발과 쇼핑몰 운영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채몰은 대구 지역 제조기업, OEM 기업(자사 브랜드 보유), SW·지식기반 제조기업,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온라인 공동 브랜드관으로, 현재 약 600개 기업 2600여개 상품이 입점돼 있다.
입점 기업에게는 온라인 바우처 지원, 팝업스토어 운영(꽃박람회·크리스마스페어 등), 네이버 및 쿠팡 등 기획전 참여, 마케팅 교육, MD 상담회 등 지역산업 온라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 참여 혜택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