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30일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스페셜 세션 ‘K-상품 수출·역직구 네트워킹(K-Product Supporter Networking)’ 행사에 참석한 한채양(앞줄 왼쪽 다섯 번째) 이마트 대표이사와 신세계그룹 주요 파트너사 CEO, 유통 및 마케팅 분야의 석학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세계그룹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세계그룹은 30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스페셜 세션인 ‘K-상품 수출·역직구 네트워킹(K-Product Supporter Networking)’ 행사를 성료했다.
신세계그룹과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한채양 이마트 대표이사와 신세계그룹 계열사 임원진, 주요 파트너사 CEO 200여명, 유통 및 마케팅 분야의 석학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K-상품 수출 확대 전략, 글로벌 이커머스 역직구 성장 방안, 국내 중소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 사례 등을 주제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