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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2025 인사이트 투어’ 와인 테마로 진행

와인 관련 지식 및 상품 관련 정보 전달

[세븐일레븐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세븐일레븐은 전국 경영주들과 함께 와인을 테마로 한 ‘상품 인사이트 투어’ 상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상품 인사이트 투어는 전날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진행했다. 참가 경영주들은 롯데칠성음료 소속 와인 전문가의 교육을 통해 와인의 역사, 용어, 포도 품종, 와인잔의 종류, 와인 분류, 테이스팅 방법 등 와인에 대한 내용을 전달받았다.

특히 경영주들은 앙리마티스 시리즈, 산타리타 트리플C 블랙 에디션, 뽀므리 블랙 샴페인 등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선보인 세븐일레븐의 베스트 와인 10여종을 직접 시음했다. 각 와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소비자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정보도 얻었다.

박성윤 세븐일레븐 양주옥정세창점 경영주는 “매달 담당 FC(영업관리자)와 이달의 와인 행사나 신상품에 대한 상품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눈 뒤, 와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며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와인 상품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을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상준 세븐일레븐 상생협력팀장은 “상품에 대한 교육과 매출 증진 노하우에 대한 교류의 장을 조성해 점포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경영주 소통과 상생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