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부터 매산등 성지순례길 스마트폰 사진기법 체험 여행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대표 종교도시인 순천시기독교역사박물관에서 다음 달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스마트폰으로 본 근대 문화유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 시민을 상대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근대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시민의 시선으로 새롭게 조명하고, 일상 속에서 기록하는 방법을 배우는 체험형 교육 과정으로 이 기간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열린다.
프로그램은 기독교역사박물관 및 매산등(嶝) 성지순례길 일대에서 ▲스마트폰 카메라 이해하기 ▲건축물 앞에서 인물 담기 ▲나만의 시선으로 공간 읽기 ▲사진 편집과 공유하기 등으로 총 4회차 과정이다.
참가자들은 강의를 통해 스마트폰을 활용해 근대 문화유산의 다양한 면모를 기록하고, 자신의 시선으로 해석한 결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프로그램 접수 기간은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기독교역사박물관 전화(061-749-4530) 또는 QR코드로 접수하면 접수자에게는 11월 7일 문자로 사전 안내가 발송될 예정이다.
나옥현 순천시청 국가유산과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근대 문화유산의 공간과 이야기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내며, 역사적 공간이 가진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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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시 매산등 일대 기독교 순례길이 하루 평균 400여 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순천시 제공]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대표 종교도시인 순천시기독교역사박물관에서 다음 달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스마트폰으로 본 근대 문화유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 시민을 상대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근대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시민의 시선으로 새롭게 조명하고, 일상 속에서 기록하는 방법을 배우는 체험형 교육 과정으로 이 기간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열린다.
프로그램은 기독교역사박물관 및 매산등(嶝) 성지순례길 일대에서 ▲스마트폰 카메라 이해하기 ▲건축물 앞에서 인물 담기 ▲나만의 시선으로 공간 읽기 ▲사진 편집과 공유하기 등으로 총 4회차 과정이다.
참가자들은 강의를 통해 스마트폰을 활용해 근대 문화유산의 다양한 면모를 기록하고, 자신의 시선으로 해석한 결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프로그램 접수 기간은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기독교역사박물관 전화(061-749-4530) 또는 QR코드로 접수하면 접수자에게는 11월 7일 문자로 사전 안내가 발송될 예정이다.
나옥현 순천시청 국가유산과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근대 문화유산의 공간과 이야기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내며, 역사적 공간이 가진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