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전 최고 학군지 도룡동 새 아파트 ‘도룡자이 라피크’ 31일 견본주택 오픈! 11월 10일부터 청약


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학군지 주거 선호는 여전히 강세다. 명문학교와 학원가, 도서관·문화시설 등이 결합한 완성형 교육 인프라는 자녀 교육에 유리할 뿐 아니라 집값 방어력까지 높인다. 실제로 강남과 목동 등 전국 대표 부촌은 모두 학군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공통점을 지닌다.

대표적으로 강남 대치동과 양천구 목동은 우리나라 교육 1번지로 꼽히는 지역이다. 명문 학군과 전국적으로 유명한 학원가가 밀집해 꾸준히 수요가 유입되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부촌으로 자리매김했다. 학군지에 위치한 대장주 단지들은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표 학군지이자 학원가로 유명한 서울 대치동의 아파트 3.3㎡당 평균 가격은 9,425만 원으로, 강남 평균(8,810만원)보다 높다. 특히 대치동 학원가와 가까운 래미안 대치팰리스 1단지 전용 84㎡는 지난 2월 40억원에 거래되며 첫 40억대 진입에 성공했고, 6월에는 47억원에 거래되며 다시 한번 신고가를 경신했다.

대치동과 함께 서울의 대표적인 사교육 중심지이자 학군지로 꼽히는 목동 역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목동 아파트의 3.3㎡당 평균 가격은 5,649만 원으로, 양천구 평균(4,648만 원)을 크게 웃돈다. 특히 중심 학군에 속하며 학원가와 인접한 목동5단지 전용 65㎡도 지난 7월 25억원에 거래되며 지난해 10월 첫 20억원 돌파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서울의 대치동과 목동이 전국을 대표하는 학군지로 자리 잡은 것처럼, 대전 도룡동 역시 명문학교와 학원가, 안정적인 수요층을 기반으로 한 대표 학군지로 부촌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실제 도룡동 아파트 3.3㎡당 평균 시세는 9월 기준 3,056만 원으로, 대전 유성구 평균(1,433만 원)보다 두 배 이상 높다.

부동산 전문가는 “대표적인 부촌은 언제나 우수한 학군이 뒷받침돼야 지속적인 수요와 가격 방어력이 가능하다”며 “서울 강남, 대전 도룡동 모두 교육 경쟁력이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지탱하는 핵심 요인이다. 학군은 단순한 교육 편의를 넘어 집값과 지역 경쟁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이 같은 흐름 속에 GS건설이 10월 31일 견본주택을 오픈한 ‘도룡자이 라피크’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는 11월 10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11월 18일 당첨자 발표 뒤 30일부터 오는 12월 2일까지 3일 동안 계약을 진행한다. 주택을 갖고 있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전매 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이 단지는 도보권에 대덕초·대덕고, 대덕중, 대전과학고 등 명문 학군을 품은 입지에 들어서 자녀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여기에 KAIST, 국립중앙과학관, 유성도서관 등 교육·문화 인프라까지 풍부해 학부모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Art&Science, 병원, 영화관 등이 가까워 생활 편의성도 뛰어나다. 또한 화봉산·매봉산·갑천 등 녹지와 공원 인프라가 가까우며 대전에서 선호도 높은 산책로인 대덕사이언스길이 단지를 감싸고 있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북대전IC가 인근에 위치해 경부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정부청사역네거리·한밭대로 진입도 차량으로 10분 대로 가능하다. 향후 충청권 광역철도(2026년 개통 예정), 도시철도 2호선 트램(2028년 개통 예정) 등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교통 편의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입지여건 뿐만 아니라 우수한 상품성도 갖추고 있다. ‘도룡자이 라피크’는 지역 내 선호도 높은 전용 84~175㎡ 중·대형 위주로 공급되며, 동간 간섭을 최소화한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타입에 따라 4~5베이 설계와 파우더룸,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 특화 평면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단지 지상에는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조경·휴식 공간이 어우러진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센터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 독서실, 주민카페와 북카페, 게스트하우스, 세대창고 등 다채로운 시설이 들어서며, 커뮤니티 시설 옥상(지상 3층)에는 루프탑 수경시설과 자쿠지&카바나, 샤워시설 등 호텔·리조트형 휴게공간이 마련된다. 여기에 택배·퀵 접수, 세탁물 처리, 출장 세차·정비, 정리수납·가사 지원 등 생활 편의를 돕는 서비스를 비롯해 우산·캠핑용품 등 공유 물품 대여, 카페·스낵바 운영, 개인 PT·골프 레슨 예약 연계까지 다양한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가 예정돼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근 10.15 대책을 통해 서울 전역을 비롯해 수도권 주요 지역들이 강력한 규제로 묶이면서 지방 상급지가 풍선효과로 주목을 받고 있어 대전에서도 최상급지로 꼽히는 도룡동의 가치가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도룡자이 라피크’ 역시 도룡동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로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4개 동, 총 299세대로, 전용 84~175㎡ 중대형 위주 설계가 적용됐다. 전체 세대의 약 50% 이상이 전용 85㎡ 초과 타입으로 구성돼 희소성이 높다. 타입별 일반분양은 ▲84㎡A 23세대 ▲84㎡B 69세대 ▲84㎡C 48세대 ▲115㎡ 4세대 ▲120㎡A 75세대 ▲120㎡B 32세대 ▲136㎡A 20세대 ▲136㎡B 26세대 ▲PH 175㎡ 2세대다.

한편, 31일 오픈한 도룡자이 라피크의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