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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경춘선숲길 ‘몽:땅 야외도서관’ 운영

숲길 야외 도서관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31일 오후부터 하계2동 경춘선숲길 일대에서 ‘몽:땅 야외도서관’을 운영한다.

이날 구민들은 ‘몽:땅 야외도서관’에서 철길 위에 앉아 책을 읽으며 가을의 여유를 즐겼다.

‘노원 몽:땅 야외도서관’은 11월 2일까지 금·토·일 운영되며, 작가 강연과 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도심 속 특별한 가을 낭만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