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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6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 획득

제일기획이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에서 광고업계 최초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제일기획 제공]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제일기획이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가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에서 광고업계 최초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제일기획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최우수 명예기업’에도 4년 연속 선정됐다.

제일기획은 2015년부터 협력회사와의 상생을 위한 전담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매년 협력회사와 함께하는 정기 공유회를 개최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하고 반영하는 등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또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사전예방 프로그램’과 위한 ‘조기경보 시스템’을 통해 불공정 하도급 거래를 사전에 차단하고, 정기적으로 제반 법규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등 투명하고 공정한 거래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이외에도 제일기획은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인사노무컨설팅 지원 ▷우수인력 확보를 위한 채용 시스템 지원 ▷경쟁력 강화 및 판로 확대 지원 ▷지역경제활성화 프로그램 연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관계 확립과 실질적인 협력회사의 성장 및 경쟁력 향상 지원을 통해 업계 전반의 건강한 상생 생태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