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투자사 만남의 날 개최
사업 설명하고 투자상담 진행
사업 설명하고 투자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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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재균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이 3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유스타홀에서 열린 ‘2025 UFEZ 대중소 상생투자플랫폼 IR 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3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6층 유스타홀에서 ‘2025년 울산경제자유구역(UFEZ)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선정 기업과 투자사의 만남의 날(데모데이)을 개최해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공모전을 통해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엠티지 ▷㈜이유씨엔씨 ▷㈜시리에너지 ▷㈜스토리지 ▷인켐스㈜ 등 5개 기업과 투자사인 ▷신한벤처투자 ▷엑셀인베스트먼트 ▷와이앤아처 ▷벤처포트 ▷나우아이비캐피탈이 참여했다. 또 HD현대중공업 등 울산 지역의 대기업도 참가해 유망기업이 보유한 기술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핵심 전략산업 분야인 미래이동수단(모빌리티), 미래화학신소재, 수소·저탄소에너지 기업 유치를 위해 지난 2021년부터 해마다 공모전을 통해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지금까지 40개사에 대해 투자유치를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