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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기 시의원, ‘연결의 정치’ 북콘서트 성료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수기 원내대표(광산 5)가 자신의 정치철학을 담은 저서 ‘연결의 정치’ 출간을 기념해 북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 열린 행사에는 민형배 국회의원(박수기 의원 후원회장), 박균택 국회의원, 강위원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시의회 동료 의원, 지역 인사, 청년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우원식 국회의장,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한준호 최고위원,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상임대표 이광희 국회의원 등이 영상과 축전을 전했다.
박수기 의원은 “끊어진 대화와 분절된 제도를 다시 잇는 것이 연결의 정치”라며 “도시의 발전은 기술이 아니라 관계에서 완성된다. 정치의 본질은 사람을 잇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책은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 온 광주의 이야기”라며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할 때 도시의 진정한 변화가 시작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형배 국회의원(박수기 의원 후원회장)은 축사에서 “박수기 의원은 실력과 신뢰로 현장을 바꾸는 정치인”이라며 “그의 정치가 보여주는 ‘연결의 힘’이 광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