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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연금대상 iM라이프 시니어 재무·은퇴 후 지출패턴 반영 ‘연금 라인업’ [제30회 헤럴드보험대상]



iM라이프가 초고령화 사회의 도래와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시니어 맞춤형 연금 혁신을 인정받아 ‘제30회 헤럴드보험대상’에서 시니어연금대상을 수상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사회적 흐름 속에서 고객의 생애주기와 연령별 수요를 정밀하게 분석해 시니어 전문 연금보험 라인업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니어 고객의 재무 상황에서부터 은퇴 이후의 지출 패턴까지 반영한 모델을 제시한 점이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대표 상품인 ‘iM트래블PRO변액연금보험’은 단순히 수익률만을 강조하던 기존 관념에서 벗어나 시니어 실수요자의 실제 요구를 반영한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50대 이상 시니어 고객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에 집중했다.

짧아진 은퇴 준비기간, 갑작스러운 건강 리스크에 대비한 사망보장, 목돈을 활용해야 하는 생활 여건 등 노후 설계의 핵심 과제를 설정해 세밀하게 분석했다는 게 강점이다.

특히 ‘최저연금액보증옵션’을 탑재해 펀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도 업계 최고 수준의 연금액을 확정보증한다. 시장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도 예측 가능한 노후자금 마련이 가능해 은퇴 후 생활비의 불확실성을 줄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iM세이프PRO연금보험’은 변액보험이 생소한 시니어 고객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금리연동형 상품으로 재구성한 상품이다. 복잡한 펀드 운용 대신 단순하고 명확한 구조로 설계해 적합성 진단이나 상품 이해 과정에서 부담을 느끼는 고령층 고객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금리연동형임에도 10년 이내 확정이율을 제공해 안정성을 높였고 연금 개시 후에는 확정된 연금액을 보장하는 이중 안전장치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Plus PRO연금보험’은 연금과 목돈 활용을 동시에 원하는 시니어 고객을 위해 유연한 설루션을 담아냈다. 자녀 결혼자금이나 의료비, 주거비 등과 같이 은퇴 전후 발생하는 목돈 수요를 반영해 중도자금 인출과 연금 준비를 병행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특히 ‘최저계약자적립액보증옵션’이 적용돼 일정 시점마다 계약자 적립액을 최저 수준 이상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가입 후 12년이 지나면 납입보험료의 130%를 보증받고 연금 개시 시점에도 추가 보증이 제공된다. 적립금 일부를 중도에 활용하면서도 노후 연금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구조다.

유혜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