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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침대 “이천서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시몬스테라스’에 트리·조명 설치
8년째 지역상생 위한 성탄이벤트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는 연말 시즌을 맞아 경기도 이천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에서 특별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일루미네이션(사진)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일루미네이션은 2018년 시몬스가 이천 지역사회의 일원이자 이웃으로서 지역 상생을 위해 시작한 문화 나눔 행사다. 올해 8회째로, 해를 거듭할수록 입소문을 타고 전국적인 크리스마스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와 일루미네이션 콘셉트는 시몬스 테라스를 점령한 몬스터 파티 플래너인 ‘바코(Vako)·버보(Bubbo)·피지(Fizzy)·포포(Popo)’와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파티다.

여기에 웅장한 트리와 형형색색의 조명, 이색 조형물들로 꾸몄다. 가족·친구·연인들과 방문한 이들에게 ‘함께 웃고 즐기는 추억’을 선물하며 지역과 지역, 사람과 사람을 잇는 소셜라이징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라는 게 시몬스 측 설명이다.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와 일루미네이션은 12월 28일까지 만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오후 8시다.

김광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