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회공헌활동 일환, 매년 도서 기부 이어갈 예정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국내 대표 강관(鋼管) 제조기업인 율촌산단 ㈜세아제강이 지역 아동의 올바른 역사 인식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역사도서 324권(400만 원 상당)을 순천시립 신대도서관에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세아제강의 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의지를 담고 있다.
기증식은 지난달 31일 신대도서관에서 세아제강 관계자와 도서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아제강 관계자는 “신대도서관을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는 만큼 지역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책을 통해 우리 역사를 올바르게 배우고 넓은 시야를 키워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매년 기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대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역사를 배우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들을 기증받아 감사하다”며 “지역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대도서관은 올해 40만 명이 방문하고 8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대표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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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 율촌산단 세아제강이 지난 달 31일 순천시립 신대도서관에 역사책을 기증하고 있다.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국내 대표 강관(鋼管) 제조기업인 율촌산단 ㈜세아제강이 지역 아동의 올바른 역사 인식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역사도서 324권(400만 원 상당)을 순천시립 신대도서관에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세아제강의 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의지를 담고 있다.
기증식은 지난달 31일 신대도서관에서 세아제강 관계자와 도서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아제강 관계자는 “신대도서관을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는 만큼 지역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책을 통해 우리 역사를 올바르게 배우고 넓은 시야를 키워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매년 기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대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역사를 배우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들을 기증받아 감사하다”며 “지역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대도서관은 올해 40만 명이 방문하고 84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대표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