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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에코델타시티 디에트르 더 퍼스트. 대방건설 제공> |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디에트르 더 퍼스트 단지 내 상업시설’이 오는 11월 6일(목) 공개입찰을 앞두고 있다. 입찰을 이틀 앞두고, 해당 상가가 갖춘 ‘6대 프리미엄 요소’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 상가는 972세대 입주민 고정수요, 접근성 및 가시성이 우수한 단지 출입구 인접 입지, 평강천 수변 스트리트형 구조, 전 호실 1층 배치, 대방건설의 브랜드 신뢰도, 평강천 방향으로 트인 호실 배치와 동선 등의 강점을 갖췄다.
단지 내 972세대 고정수요를 확보한 것은 물론, 인근 ‘에코델타시티 아테라(1,025세대)’ 등 대단지 주거벨트와 맞닿아 있어 상권 확장성과 안정성을 갖췄다. 또한 단지 입구 바로 옆에 위치해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며, 차량 진출입 동선과 연계돼 단지 외부 유동인구 유입도 기대된다.
특히 단지 앞을 흐르는 평강천 수변공원과 맞닿은 스트리트형 상가로, 상가 전 호실이 1층에 배치되어 개방감이 뛰어나다. 이와 함께 대방건설의 시공력과 ‘디에트르’ 브랜드의 프리미엄이 더해져 시장 신뢰도가 높다.
상가는 A동 19실, B동 19실 등 총 38실 규모로 구성되며, 전 호실이 1층에 위치한 스트리트형 근린생활시설이다. 단지 출입구와 차량 동선이 맞닿은 메인 라인에 배치되어 상가 활성화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입찰은 11월 6일(목) 부산 강서구 명지동 ‘디에트르 더 리버’ 견본주택 1층에서 진행된다. 입찰보증금은 호실당 1,000만원으로 입찰 당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서류 접수 후 개찰이 진행되며, 낙찰자는 개찰 직후 현장에서 계약을 체결한다.
분양 관계자는 “입찰을 앞두고 상담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972세대 고정수요와 평강천 수변 상권, 우수한 접근성 등 다양한 프리미엄 요소가 한데 모인 상가로, 향후 에코델타시티 상권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디에트르 더 퍼스트 단지 내 상업시설’은 오는 2026년 7월 아파트와 함께 입주 예정이며, 분양 관련 상담은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