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창’ 계승·발전 신인 발굴 기회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오는 9일 오전 9시 진남문예회관에서 ‘제43회 여수 전국시조경창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여수시가 주최하고 (사)대한시조협회 여수지부(대표 송정숙)가 주관하며 우리 고유의 전통 성악 예술인 시조창의 계승·발전과 역량 있는 신인 발굴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전국 약 150개 시조 단체에 대회 요강을 배포한 이번 대회는 단체부와 대상부(개인부) 경연으로 진행된다.
대상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1명)을 비롯해 전라남도지사상, 여수시장상 등이 수여된다. 단체부도 장원과 우수상 등 다양한 시상이 마련돼 있다.
행사는 오전 9시 현장 접수 및 경창 순서 추첨을 시작으로 단체부 경연과 개회식(11시), 오후 1시 대상부 경연이 이어지며 오후 5시부터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수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조창의 예술적 가치와 역사성을 재조명하고 전국대회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 |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오는 9일 오전 9시 진남문예회관에서 ‘제43회 여수 전국시조경창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여수시가 주최하고 (사)대한시조협회 여수지부(대표 송정숙)가 주관하며 우리 고유의 전통 성악 예술인 시조창의 계승·발전과 역량 있는 신인 발굴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전국 약 150개 시조 단체에 대회 요강을 배포한 이번 대회는 단체부와 대상부(개인부) 경연으로 진행된다.
대상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1명)을 비롯해 전라남도지사상, 여수시장상 등이 수여된다. 단체부도 장원과 우수상 등 다양한 시상이 마련돼 있다.
행사는 오전 9시 현장 접수 및 경창 순서 추첨을 시작으로 단체부 경연과 개회식(11시), 오후 1시 대상부 경연이 이어지며 오후 5시부터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수시 문화예술과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조창의 예술적 가치와 역사성을 재조명하고 전국대회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