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에 선정돼 국비 40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며 금호초등학교 체육관에 헬스장 등을 추가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천시는 지난해 8월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사업 공모에 선정돼 낡은 금호체육관을 철거하고 지상 2층·지하 1층 규모의 건물을 신축해 현대화된 수영장, 목욕탕, 도서관 등 학생과 주민이 함께 활용할 복합체육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으로 기존 확보 국비 137억여원을 포함 총 315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앞서 영천시는 영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문체부 공립공공도서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적정’ 판정을 받았다. 내년 2월 교육부·행안부 공동 투자심사를 마친 후 착공에 들어가 2028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스포츠 복지사회 구현에 한 걸음 다가섰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며 금호초등학교 체육관에 헬스장 등을 추가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천시는 지난해 8월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사업 공모에 선정돼 낡은 금호체육관을 철거하고 지상 2층·지하 1층 규모의 건물을 신축해 현대화된 수영장, 목욕탕, 도서관 등 학생과 주민이 함께 활용할 복합체육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으로 기존 확보 국비 137억여원을 포함 총 315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앞서 영천시는 영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문체부 공립공공도서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적정’ 판정을 받았다. 내년 2월 교육부·행안부 공동 투자심사를 마친 후 착공에 들어가 2028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스포츠 복지사회 구현에 한 걸음 다가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