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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리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컬리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내달 1일까지 할인 행사 ‘블랙 위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행사 1주차인 이달 10일까지 매일 최대 1만원 100% 당첨 쿠폰과 최대 90% 잭팟 쿠폰을 제공한다. 누적 판매량 10만개 이상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으면 추첨을 통해 프리미엄 골드바 24K 순금 1돈과 애플 워치 등을 증정하는 ‘블랙위크 래플’도 실시한다. 과일, 야채, 달걀 등을 연중 최저가로 판매하는 종결 특가도 진행한다.
10일부터 17일까지 2주차 행사 기간으로 멤버스위크가 열린다. 멤버스 고객은 CJ, 하림 등 인기 식품 브랜드를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연말 시즌 인기 주얼리 브랜드인 이에르로르, 베흐트, 제이에스티나, 먼데이에디션도 할인한다.
블랙위크 마지막 주인 17일부터 내달 1일까지는 라이프스타일 대전이 진행된다. 1시간 동안만 특가 판매를 진행하는 ‘블랙위크 타임딜’이 대표적이다. 락앤락 밥 보관 용기, 클래파 2단 올스텐 계란찜기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컬리 관계자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고객들의 장바구니 만족도를 끌어올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