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롯데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폴로 랄프 로렌(Polo Ralph Lauren)’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이번 ‘홀리데이 익스피리언스(Holiday Experience)’ 팝업스토어는 겨울의 정취를 담은 서부 캐빈 콘셉트로 꾸몄다. 따뜻하고 감성적인 공간에서 폴로 랄프로렌 특유의 아메리칸 클래식 라이프스타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 약 100평 규모의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이 폴로 랄프로렌의 감성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체험 공간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남성·여성 컬렉션부터 라이프스타일 컬렉션까지 총 400여 종의 주요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60여 종의 플래그십 스토어 전용 상품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온라인으로만 판매하던 ‘폴로 랄프로렌 홈’ 상품인 ‘홀리데이 폴로 베어 워터 보틀’, ‘랄프스 커피 베르데 캔들’등도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인다. 또 연말 시즌을 맞아 기프트 전용 공간도 함께 운영한다.
진승현 롯데백화점 패션부문장은 “폴로 랄프로렌의 홀리데이 팝업스토어를 유통사 단독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