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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국민행복 실천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 발표

AI 기반 도로교통 서비스 제공

5일 함진규(왼쪽)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이지웅 노조위원장이 국민행복 실천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한국도로공사 제공]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한국도로공사와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은 5일 ‘국민 행복 실천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언문 발표는 새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해 국민 안전과 행복을 위한 공사의 역할을 다시금 되새기는 데 의의가 있다.

주요 내용은 ▷AI 기반 도로교통 서비스 제공 ▷안전 최우선의 고속도로 실현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 등이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정부의 국정과제와 공사의 핵심 가치,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도출한 네 가지 추진 방향을 통해 국민 행복을 실천하는 대표 공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이지웅 한국도로공사 노조위원장은 “이 선언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우리 일터 곳곳에서 변화로 이어져 국민의 삶에 행복을 더하는 국민의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는 의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