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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이 핀테크와의 협업을 성장축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다.
JB금융은 지난달 30~31일 그룹 연수원인 아우름캠퍼스에서 ‘2025 JB 포럼(사진)’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처음 진행된 이번 포럼은 ‘헬로 투모로우(Hello Tomorrow·함께한 시간이 내일의 가치로 이어진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렸다. 포럼에는 핀다·한패스·웹케시그룹·인피나(Infina)·오케이쎄(OKXE)·메디아크·엔코위더스·트이다·케이비자·에이젠글로벌·안랩블록체인컴퍼니 등 국내외 주요 핀테크·플랫폼 기업이 참석했다.
김기홍(왼쪽 다섯 번째) JB금융 회장은 “JB포럼은 파트너사 간 상호 사업적 시너지를 발굴하고 임직원이 혁신적 사업 아이디어와 스타트업 DNA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고 말했다. 유혜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