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찰청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날 특별교통관리에 나선다.
6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수능이 치러지는 오는 13일 오전 6시부터 지역내 51개 시험장 주변에 교통경찰, 모범운전자 등 579명과 순찰차 81대, 싸이카 10대를 집중 배치한다.
따라서 시험장 입구 주변은 혼잡 방지를 위해 차량 통행을 제한하며 수험생들은 가급적 시험장 정문 200m 앞에 내려서 걷도록 유도한다.
김병우 대구경찰청장은 “시험장 주변이 혼잡할 수 있으므로 수험생· 학부모께서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기를 바란다”며 “시민들 또한 혼잡 시간 때 차량 이용을 자제하는 등 출근 시간 조정에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6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수능이 치러지는 오는 13일 오전 6시부터 지역내 51개 시험장 주변에 교통경찰, 모범운전자 등 579명과 순찰차 81대, 싸이카 10대를 집중 배치한다.
따라서 시험장 입구 주변은 혼잡 방지를 위해 차량 통행을 제한하며 수험생들은 가급적 시험장 정문 200m 앞에 내려서 걷도록 유도한다.
김병우 대구경찰청장은 “시험장 주변이 혼잡할 수 있으므로 수험생· 학부모께서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기를 바란다”며 “시민들 또한 혼잡 시간 때 차량 이용을 자제하는 등 출근 시간 조정에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