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가 산하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역대 최고’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 산하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5년 평가 결과 대상기관 전체 종합청렴도 평균 점수는 8.86점(10점 만점)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년도 평균 점수 8.78점보다 0.08점 상승했다.
이는 지난 2021년 출자출연기관 등에 대한 청렴도 평가를 도입한 이래 종합청렴도 점수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종합청렴도 평가는 기관의 업무 및 행정서비스를 경험한 도민이 평가하는 외부체감도, 각 기관의 부패방지를 위한 시책과 제도 운영의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부패사건 발생 현황을 감점으로 적용한 부패실태평가 등을 합산해 1~5등급으로 분류한다.
등급별로는 1등급이 2개, 2등급이 8개, 3등급 8개, 4등급이 4개, 5등급이 1개 기관으로, 평균 점수와의 편차가 작아지며 상향 평준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등급을 받은 곳은 경북도장애인체육회, 경북도교통문화연수원, 2등급은 경북테크노파크, 경북문화관광공사,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경제진흥원, 여성정책개발원, 경북연구원, 인재평생교육진흥원, 포항의료원 등이다.
이어 3등급은 경북신용보증재단, 한국국학진흥원, 호국보훈재단, 독도재단, 경북행복재단, 새마을재단, 경북문화재단, 안동의료원 등이다.
4등급은 종합자원봉사센터, 체육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김천의료원이고, 5등급에는 환경연수원이 포함됐다.
경북도는 평가 결과를 해당 기관뿐만 아니라 관리·감독 부서에도 통보해 청렴도 개선에 활용하도록 하고, 상위 기관에는 포상(총상금 1200만원)하기로 했다.
향후 4등급 이하 기관에는 청렴도 부진원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청렴도 향상 대책 마련을 위해 전문가 청렴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정찬 경북도 감사관은 “출자출연기관의 지속적 관심과 노력으로 청렴도가 매년 상승하고 있어 도정 전반에 청렴 문화가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개선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6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 산하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5년 평가 결과 대상기관 전체 종합청렴도 평균 점수는 8.86점(10점 만점)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년도 평균 점수 8.78점보다 0.08점 상승했다.
이는 지난 2021년 출자출연기관 등에 대한 청렴도 평가를 도입한 이래 종합청렴도 점수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종합청렴도 평가는 기관의 업무 및 행정서비스를 경험한 도민이 평가하는 외부체감도, 각 기관의 부패방지를 위한 시책과 제도 운영의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부패사건 발생 현황을 감점으로 적용한 부패실태평가 등을 합산해 1~5등급으로 분류한다.
등급별로는 1등급이 2개, 2등급이 8개, 3등급 8개, 4등급이 4개, 5등급이 1개 기관으로, 평균 점수와의 편차가 작아지며 상향 평준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등급을 받은 곳은 경북도장애인체육회, 경북도교통문화연수원, 2등급은 경북테크노파크, 경북문화관광공사,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경제진흥원, 여성정책개발원, 경북연구원, 인재평생교육진흥원, 포항의료원 등이다.
이어 3등급은 경북신용보증재단, 한국국학진흥원, 호국보훈재단, 독도재단, 경북행복재단, 새마을재단, 경북문화재단, 안동의료원 등이다.
4등급은 종합자원봉사센터, 체육회,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김천의료원이고, 5등급에는 환경연수원이 포함됐다.
경북도는 평가 결과를 해당 기관뿐만 아니라 관리·감독 부서에도 통보해 청렴도 개선에 활용하도록 하고, 상위 기관에는 포상(총상금 1200만원)하기로 했다.
향후 4등급 이하 기관에는 청렴도 부진원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청렴도 향상 대책 마련을 위해 전문가 청렴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정찬 경북도 감사관은 “출자출연기관의 지속적 관심과 노력으로 청렴도가 매년 상승하고 있어 도정 전반에 청렴 문화가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개선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