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홉티미스트,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행복을 디자인하다”

아이파크몰 도파민스테이션에…희망·긍정 메시지 오감 체험

[홉티미스트 제공]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덴마크의 감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홉티미스트(Hoptimist)가 아이파크몰의 도파민스테이션에 국내 최초로 첫 플래그십 스토어(사진)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매장 콘셉트는 ‘희망과 긍정의 에너지를 일상 속에서 느끼는 공간’이다. 브랜드의 상징인 범블과 빔블의 클래식 컬렉션부터 스포츠컬렉션, 애니멀컬렉션, 리미티드 에디션, 크리스마스컬렉션을 선보인다. 최근 출시한 12지신 컬렉션도 구성했다.

한편 홉티미스트는 1960년대 덴마크 디자이너 구스타프 에런라이히(Gustav Ehrenreich)의 디자인 철학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둥근 실루엣과 스프링 구조가 특징이다. 플래그쉽스토어에서 방문객은 홉티미스트가 전하는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홉티미스트는 단순한 장식 오브제가 아닌 사람과 공간에 온기를 더하는 감성적인 오브제”라며 “이번 플래그십에서 ‘행복과 미소가 머무는 순간’을 직접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