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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사진)는 오는 10일부터 체험형 테마 놀이터 ‘놀이를 정복하다! 키즈 헌터스’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체험형 테마놀이터는 구가 운영 중인 아이맘 강동(서울형 키즈카페) 8개소 실내 놀이터에 마련된다. ‘레트로 복고데이’ ‘슈퍼마리오와 버섯왕국’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프로그램은 오는 10일부터 약 일주일간 지점별 일정에 따라 운영되며, 이용료는 영유아 기준 2000원이다. 서울형 키즈카페 성내2동점 1층에는 체험형 미술 공간 ‘키즈 아틀리에’가 새롭게 마련된다. 천호2동점과 길동점에서는 ‘도자기 키즈 페인팅’과 ‘말랑쫀득 떡 만들기’로 구성된 ‘오감만족 놀이공작소’가 운영된다. 박병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