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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대 간호학과, 제1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하윤주)는 7일 오후 3시 교내 4호관(상하관) 1층 소강당에서 2학년 재학생 189명과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1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임상 실습을 앞둔 간호학과 2학년 학생들이 간호 전문직의 숭고한 정신을 상징하는 촛불을 밝혀 들고, 나이팅게일의 희생과 봉사 정신을 되새기며 인류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의미있고 전통적인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졸업생 박우현 간호사와 윤제희 간호사가 영나이팅게일로 참여해 촛불을 점화하며 선배로서의 뜻깊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