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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10일 상승 출발한 코스피 지수가 개장 직후 4000선을 또다시 넘어섰다. 당정이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25%로 완화하는 안을 추진하는 등 증시활성화 정책 기대감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전장보다 59.79포인트(1.51%) 오른 4013.55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38.11포인트(0.96%) 오른 3991.87로 시작해 오름폭을 키우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1.92포인트(0.22%) 상승한 878.73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