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선물하기 통해 메뉴권 판매
![]() |
| [요아정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수험생을 위한 선물을 찾는 수능 시즌을 맞아 ‘행운 찰떡의 정석(사진)’ 메뉴권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요아정은 지난달 크림찹쌀떡 출시 이후 ‘행운을 가득 담았다’는 콘셉트의 조합 메뉴인 행운 찰떡의 정석을 선보였다. 행운의 상징인 네잎클로버의 색을 닮은 ‘쑥팥크림 찹쌀떡’에 인기 토핑 ‘현미크런치’와 ‘첵스초코’를 더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풍부한 식감을 살렸다. 행운을 키워드로 한 제품인 만큼, 수능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을 응원하는 디저트로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요아정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행운 찰떡의 정석 메뉴권뿐만 아니라 요아정 금액권과 다양한 메뉴권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요아정 관계자는 “수능을 앞두고 긴장과 부담 속에 있는 수험생들에게 달콤한 요아정이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응원과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요아정은 지난 9월 출시한 말차 신메뉴에 이어 10월에도 아사이볼 신규 조합 메뉴 3종과 요아정 시그니처 쉘의 새로운 라인업 ‘멜론쉘’,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가득 담은 ‘스쿱볼’ 조합 메뉴 등을 연이어 선보이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