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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전국 5개 지역서 자립준비청년 위한 ‘KB드림홈’ 열어

광주, 충남, 목포, 전주, 대전 등
자립생활관 환경 개선 공사 마쳐

광주 동구 무등자립생활관에 마련된 ‘KB드림홈’ [KB국민은행 제공]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KB국민은행은 지난 7일 광주 동구 무등자립생활관에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KB드림홈’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KB드림홈은 자립준비청년이 주거와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덜고 안정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성장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국민은행은 이번에 개관한 광주 무등자립생활관을 비롯해 충남 향립자립생활관, 목포 자립생활관, 전주 삼성자립생활관, 대전 인애자립생활관 등 전국 5개 자립생활관의 환경 개선 공사를 마쳤다. 노후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생활 가전과 가구 등을 교체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청년의 휴식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공용 공간을 새롭게 마련하는 등 실질적인 자립 지원에도 힘썼다.

이 외에도 국민은행은 자립준비청년에게 취업 컨설팅과 자격증 취득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 지원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따뜻한 안식처가 되고 미래를 그릴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청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