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기 3중 규제지역 지정 후 인접 비규제지역으로 수요 이동...분양가상한제 단지 인기
- ‘시흥거모지구 대방 엘리움’ 이달 19일(수) 모델하우스 오픈 예고
- 인근 시흥배곧·안산사이언스밸리 경제자유구역(예정)... 직주근접 혁신도시 기대
초강력 규제가 담긴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주요 지역이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등 이른바 ‘3중 규제지역’으로 묶이자, 인근 비규제지역들이 들썩이고 있다.
규제지역의 대출과 청약, 세금 규제가 강화된 반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수도권 비규제지역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풍선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지난 3일 기준) 구리 아파트값 상승률은 0.52%로, 한 주 전(0.18%) 대비 오름폭이 크게 확대됐다. 구리 인창동 ‘e편한세상인창어반포레’ 전용 84㎡는 최근 12억5000만원까지 호가가 형성되며 전월 신고가 경신 이후 추가 상승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오산·광주 등 경기 남부 수요도 살아나면서 주간 상승률이 각각 0.17%를 기록했다. 이어 인천의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지난주 0.02%에서 이번 주 0.05%로 확대됐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최근 시장은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비규제 + 분양가상한제’ 단지가 가장 주목받는 구조”라며 “대출 문턱이 낮고 분양가 거품이 억제돼 가격·입지·실거주성 모두 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흥시 역시 이번 부동산 규제에서 벗어난 대표적인 수도권 지역으로, 3년 만의 신규 공급 아파트인 ‘시흥거모지구 대방 엘리움 더 루체Ⅰ·Ⅱ’가 11월 분양을 앞두고 더블 수혜 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대방산업개발이 시공하는 ‘시흥거모지구 대방 엘리움 더 루체Ⅰ·Ⅱ’의 공급이 11월 19일(수) 분양을 앞두고 있다. 해당 단지는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내 S-2BL, B-2BL 일원에 1, 2단지, 총 682세대로 조성되며, 안정적이고 미래가치가 높은 공공택지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파트를 공급받을 수 있는 분양가상한제 단지라는 점은 수요자들의 이목을 받고 있다.
대방 엘리움은 전 세대 100% 4베이 판상형 구조의 맞통풍 설계로 채광과 환기가 우수하며, 타사 대비 넓은 5.1m(84타입 기준) 광폭 거실 특화설계로 여유로운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84타입 기준, 방 3개가 아닌 방 4개로 실사용면적을 극대화하여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공간 활용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는 유리난간 창호를 적용하여 탁 트인 전망과 개방감은 물론 시흥거모지구 랜드마크 단지로 가치를 확보하였다.
인근 교통환경으로는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신길온천역이 인접해 위치하고 있으며, 서해선, 신안산선(예정)을 이용할 수 있는 시흥시청역과 초지역을 통해 다양한 수도권 광역철도망을 이용함으로써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높은 접근성을 갖추었다.
더불어 시흥 배곧서울대병원(29년 개원예정), 시흥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트레이더스안산점, 롯데백화점안산점 등 주변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해당 단지의 견본주택은 시흥시 장곡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 ‘시흥거모지구 대방 엘리움’ 이달 19일(수) 모델하우스 오픈 예고
- 인근 시흥배곧·안산사이언스밸리 경제자유구역(예정)... 직주근접 혁신도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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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규제가 담긴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주요 지역이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등 이른바 ‘3중 규제지역’으로 묶이자, 인근 비규제지역들이 들썩이고 있다.
규제지역의 대출과 청약, 세금 규제가 강화된 반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수도권 비규제지역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풍선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지난 3일 기준) 구리 아파트값 상승률은 0.52%로, 한 주 전(0.18%) 대비 오름폭이 크게 확대됐다. 구리 인창동 ‘e편한세상인창어반포레’ 전용 84㎡는 최근 12억5000만원까지 호가가 형성되며 전월 신고가 경신 이후 추가 상승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오산·광주 등 경기 남부 수요도 살아나면서 주간 상승률이 각각 0.17%를 기록했다. 이어 인천의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지난주 0.02%에서 이번 주 0.05%로 확대됐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최근 시장은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비규제 + 분양가상한제’ 단지가 가장 주목받는 구조”라며 “대출 문턱이 낮고 분양가 거품이 억제돼 가격·입지·실거주성 모두 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흥시 역시 이번 부동산 규제에서 벗어난 대표적인 수도권 지역으로, 3년 만의 신규 공급 아파트인 ‘시흥거모지구 대방 엘리움 더 루체Ⅰ·Ⅱ’가 11월 분양을 앞두고 더블 수혜 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대방산업개발이 시공하는 ‘시흥거모지구 대방 엘리움 더 루체Ⅰ·Ⅱ’의 공급이 11월 19일(수) 분양을 앞두고 있다. 해당 단지는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내 S-2BL, B-2BL 일원에 1, 2단지, 총 682세대로 조성되며, 안정적이고 미래가치가 높은 공공택지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파트를 공급받을 수 있는 분양가상한제 단지라는 점은 수요자들의 이목을 받고 있다.
대방 엘리움은 전 세대 100% 4베이 판상형 구조의 맞통풍 설계로 채광과 환기가 우수하며, 타사 대비 넓은 5.1m(84타입 기준) 광폭 거실 특화설계로 여유로운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84타입 기준, 방 3개가 아닌 방 4개로 실사용면적을 극대화하여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공간 활용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는 유리난간 창호를 적용하여 탁 트인 전망과 개방감은 물론 시흥거모지구 랜드마크 단지로 가치를 확보하였다.
인근 교통환경으로는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신길온천역이 인접해 위치하고 있으며, 서해선, 신안산선(예정)을 이용할 수 있는 시흥시청역과 초지역을 통해 다양한 수도권 광역철도망을 이용함으로써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높은 접근성을 갖추었다.
더불어 시흥 배곧서울대병원(29년 개원예정), 시흥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트레이더스안산점, 롯데백화점안산점 등 주변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해당 단지의 견본주택은 시흥시 장곡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