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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하얏트 서울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베이커리 더 델리는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위한 ‘굿 럭 초콜릿(Good Luck Chocolate·사진)’을 오는 14일까지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한 해 동안 쉼 없이 노력해온 수험생들에게 “당신의 오늘이 빛나길”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선물로 기획됐다.
행운의 상징인 네잎클로버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각기 다른 맛과 모양의 16가지 초콜릿으로 구성됐다. 다크초콜릿부터 밀크초콜릿, 바삭한 프랄린까지 다채로운 맛이 어우러졌다.
모든 초콜릿은 호텔 파티시에가 직접 손수 만든 홈메이드 제품이다. ‘굿럭(Good Luck!)’이라고 적힌 메시지 카드가 함께 담겨 있어 소중한 가족이나 친구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에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