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모퉁이복지재단, ‘복지기관들과 희망 전한다’… 협약 체결

백락운 모퉁이복지재단 이사장이 인천종합사화복지회관 이승연 관장과 지난 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사회복지법인 모퉁이복지재단은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복지기관들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서고 았다.

모퉁이복지재단은 법인 사업 홍보 및 지역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지역자원개발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3일부터 업무 협약을 체결해 왔다.

모퉁이복지재단은 미추홀구노인인력개발센털터를 시작으로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인천종합사회복지관, 주간노인문화센터, 미추홀노인복지관, 인천재가노인지원센터, 실업극복실버센터, 미추홀시니어클럽 등 인천 지역 11개 복지기관들과 협약했다.

다양한 복지기관들과의 협약은 ‘Thank You, 후원으로 생명을 살리는 곳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상호협력과 자원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과 지역공동체의 연대 강화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백락운 모퉁이복지재단 이사장은 “협약을 계기로 지역복지 실현을 위한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생명을 살리고 희망을 전하는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