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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행복진흥원이 가족친화경영 확대 방안으로 지난 8일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차량용 석고 방향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대구시행복진흥원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행복진흥원이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10일 대구시행복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8일 본원 1동 교육장에서 직원 가족을 초대해 ‘차량용 석고 방향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기관 소개와 자녀와의 체험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 유대감 증진과 일·가정 양립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구시행복진흥원은 앞으로도 가족 참여 프로그램과 복지 강화 활동을 확대해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며 근무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를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배기철 이사장은 “가족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유대감이 깊어지고 직장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경영을 적극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