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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프라이데이 이미지[부킹닷컴 제공]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글로벌 온라인 여행기업 부킹닷컴은 11일 역대 최대 규모의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월 20일부터 12월 3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예약은 12월 3일 오후 11시 59분(한국시간) 이전에 완료해야 한다.
혜택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향후 1년 1개월 11일 이내, 출발하는 일정에 폭넓게 적용된다.
숙소, 렌터카, 어트랙션, 공항 픽업 서비스 등 네 가지 여행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하며, 참여 업체와 지역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숙소는 최대 40%, 렌터카는 최대 25%, 어트랙션은 최대 20%, 새롭게 추가된 공항 픽업 서비스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무료 취소와 선예약 후결제(Book Now, Pay Later) 기능을 통해, 여행객은 일정과 예산에 맞게 유연하게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숙소 할인은 ‘Black Friday Deal’ 라벨이 표시된 숙소에 한해 제공되며, 예약은 12월 3일 오전 6시(한국시간) 이전에 완료해야 한다.
렌터카는 ‘Black Friday’ 배지가 표시된 상품에 한해 최대 25% 할인되며, 차량 픽업 일정은 2025년 11월 20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어트랙션은 선착순으로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공항 픽업 서비스는 최대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일부 대중교통 및 우버 이용 제외). 모든 혜택은 참여 업체의 재고 및 약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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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프라이데이 이미지[부킹닷컴 제공] |
부킹닷컴은 단순한 할인 제공을 넘어, 여행자가 더 쉽고 유연하게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술 기반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무료 취소와 선예약 후결제 기능 외에도, 숙소, 렌터카, 액티비티를 한 번에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통해 여행의 모든 과정을 한 곳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부킹닷컴 남북아시아태평양 디렉터 누노 게레이로(Nuno Guerreiro)는 “부킹닷컴은 ‘누구나 쉽게 온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사명 아래, 더 많은 여행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자신만의 여행을 유연하게 계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와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